차은우, 전역 368일 앞두고 사실상 연예계 퇴출…200억 탈세 의혹 후폭풍

200억 원대 대규모 탈세 의혹에 휩싸인 보이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전역을 368일 앞두고 사실상 연예계 퇴출 위기에 직면했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368일 후인 2027년 1월 27일이다.
군 복무 기간 중 발생한 이번 논란은 그간 '바른 청년'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차은우에게 지울 수 없는 치명타가 됐다.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번 세무조사 시점을 의식해 군대로 도피한 것이 아니냐는 '도피성 입대'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어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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