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때문에 죽을 뻔했다" 화내자…5호선 방화범 "안 죽었잖아" 뻔뻔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01964
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에 불을 지른 60대 남성이 같이 대피한 시민들에게 사과는커녕 뻔뻔한 태도를 보여 공분을 샀다.
사건 당일 JTBC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상황을 전한 피해 승객 A 씨는 "'너 때문에 죽을 뻔했잖아'하고 욕을 했더니만 '안 죽었잖아' 이렇게 답변하더라"며 기가 막힌 심정을 전했다.
쌀국수 칼국수 고양이 고양이는 돌아오고 쌀국수는 남극으로 도망갔다 엄마손에 끌려오고 칼국수는 미친년에게 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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