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한테 성인용품 걸린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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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취할 때 이야기임. 어머니께서 임영웅을 좋아하심. 그래서 네이버 멤버십으로 티빙 가입해서 한달권 끊어드림. 여기서 문제가 하나 있었는데, 어머니 핸드폰에 내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야한다는 것이었음. 결국 문제가 터져버림. 어느날 내가 네이버 쇼핑에서 딜도를 샀음. 내가 사용할 생각은 없었고, 당시 헬스장에서 만난 운동 눈나랑 파트너를 하게 됐는데, 그 분이 생일 선물로 사달라고 해서 샀음. 진동 사양으로. 그때부턴가 자주 하던 어머니와의 연락이 뜸해지고 집에 가도 어색한 분위기가 흘렀음. 그러던 어느날 물어보심. "레이첼, 너 혹시 남자 좋아하니?" 뭣. 순간 아차 싶었음. 같은 아이디니까 쇼핑 내역이 공유가 되는구나. 결국 설명드리고 오해를 풀었지만 아직도 이미 각오가 되어있는 어머니의 표정을 잊을 수 없음. 하지만 딜도는 결국 나에게 돌아와 박혔다. 기분이 좋지는 않았다. 여름이었다. --------- 그 누나가 나한테 박았음. 흑흑. 추가로 그 눈나한테 요도도 따임. |
존온나 비호감 퉤
07.01
버디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