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결근한 엔지니어 집에 찾아갔던 썰.jpg

시스템 엔지니어 서비스 영업직에 막 발을 디뎠을 무렵
무단결근한 엔지니어의 자택에 선배와 같이 가게 된 일이 있었는데
도착하자마자 전기 계량기를 보고 이어서 우편함부터 내부 소리 확인까지 한 다음
그대로 뒤쪽으로 돌아가서 창가를 확인하고 있으니까 선배가
'너 전에 사채 회수업이라도 했었냐?' 라며 갑분싸한 적이 있다.
그리운 추억(웃음)

좋은 추억 (笑)
나쁜 추억 (奀)
타중대 선임도 우리 부대오면 상호존칭인데 개년이네
05.03
포트리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