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의 중계 선택권을 위해 협상에 나섰다는 JTBC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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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중계권료 절반씩 부담하자"…JTBC, 지상파 3사에 최종 협상안 제안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8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JTBC가 지상파 3사에 최종 협상안으로 '반반 부담'을 제안했다. JTBC는 23일 입장문을 통해 '디지털 재판매액 제외하고 JTBC가 50%, 지상파 각사 16.7%씩 부담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JTBC는 "전체 중계권료에서 디지털 재판매액을
https://v.daum.net/v/20260323191402584?x_trkm=t
자기들 뉴스에서 저렇게까지 하는 것 보면 진짜 급하긴 급한가보다 ㅋㅋㅋ
올림픽 중계권 따와서 특별 공로상+자랑스러운 중앙인상까지 받은 홍성완 JTBC Plus 총괄 사장은 25년 12월 JTBC 디스커버리 고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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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적은 간부 씹새끼들
03.19

아기물티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