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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47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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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대학생을 대학들이 ‘돈벌이’에만 활용한다는 비판도 교육계 일각에서 나온다. 일부 대학이 파크골프학과 같은 취미나 여가 관련 학과를 신설하고 ‘국가장학금을 받으면 무료로 대학에 다닐 수 있다’고 홍보하는 등 학업보다 학생 유치에만 몰두한다는 것이다. 지방의 한 대학교수는 “마치 동네 사랑방처럼 운영되는 곳도 있다”고 말했다.
논란이 이어지자 교육부는 비수도권 전문대학의 정원 외 성인학습자의 경우 대학 입학정원의 10% 이내로만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침을 바꿨다. 김경년 강원대 교육학과 교수는 “취미나 여가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에 세금으로 조성된 국가장학금이 지원되는 경우 성인학습자의 역량 개발을 지원한다는 제도 취지와 부합하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양병찬 국립공주대 교육학과 교수는 “국가장학금이 대학의 수익에만 이용되지 않도록 정부가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요약
만학도들도 있지만
이틈들 타 일부 대학에서도 이를 노리고 장사시작함
파크골프학과처럼 취미나 여가 관련 학과 개설후 노년층 받아서 국장 땡기고 |